권창용(權滄龍.59) 신임 예천로타리클럽 회장은 "회원 상호간의 단합과 내실있는 사회봉사를 추진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로타리 100주년 경축을 맞아 희망찬 도약을 다짐하는 계기를 마련하겠다"며 "로타리클럽 3630지구 7.8지역 연수회를 예천에서 개최할 계획"이라고 취임 소감을 피력했다.
예천군 용문면이 고향인 권 회장은 지난 1964년 예천농고를 졸업, 용문 농협장, 예천향우회 회장, 유기농업협회 예천분회장, 예천 농산물 인증 협의회장 등을 두루 거쳤으며, 현재 지역에서 농업에 종사하고 있다.
가족으로는 부인 조동임(57)씨와 사이에 2남3녀를 두고 있으며 취미는 바둑.
예천.마경대기자 kdma@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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