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산물 규격출하 및 품질 향상을 위해 영농조합법인과 작목반.생산농가 등에 지급하는 포장재 제작 보조금 신청이 극히 저조해 농산물 품질관리원 예천출장소가 홍보에 나섰다.
국립농산물 품질관리원 예천출장소에 따르면 포장재 제작 보조금 총 예산 5억3천여만원 가운데 24일 현재까지 5천만원만 지원해 극히 저조한 상태다.
품질관리원 고재근 담당자는 "농산물의 경우 계절적 요인 때문에 가을과 겨울에 포장재 제작 보조금 신청이 집중된다"며 "미리 보조금을 신청해야 지원하는데 차질이 없다"고 당부했다.
한편 품질관리원 예천출장소관내 문경과 예천엔 영농조합법인.작목반 60개와 4천164명의 생산농가가 있다.
문경.박동식기자 parkds@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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