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마당-내버려진 차량 신고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주 집근처에서 산책하던 중 공터옆 후미진 곳에 유리창이 파손되고 바퀴가 펑크난 검은색 차량 2대가 방치돼 있는 것을 보았다.

차안에는 담배꽁초는 물론 본드, 부탄가스통 등이 어지럽게 널려 있었다.

흉칙한 몰골로 미관을 해치는 것은 물론 어린이들이 놀다가 다치지나 않을까 우려스러웠다.

물론 행정당국이 제때 처리해주면 좋겠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

이때 시민들이 신고정신을 발휘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본다.

유은선(대구시 갈산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