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수(金秉洙.50) 3630지구 신임 울릉로타리클럽회장은 "로타리의 도움이 필요한 곳에 로타리의 사랑이 전달될 수 있도록 모든 힘을 기울이겠다"는 소감을 피력했다.
김 회장은 "기본적으로 수행하고 있는 사회봉사는 물론 지역특성을 고려한 영농지원과 자연보호 등 사회 전반에 봉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과 함께 소외된 곳에는 힘과 용기를 심어줄 수 있는 로타리클럽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달성이 고향인 김 회장은 26년간 울릉군청 지적직 전문 공무원으로 근무해 오면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벌여왔다.
사회활동에 적극 참여하며 소신이 뚜렷하고 호방한 성격을 지녔다는 평을 듣는 그는 부인 한남조(45.울릉군여성단체협의회 회장)씨와 1녀를 두고 있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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