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김병수 울릉로타리클럽회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병수(金秉洙.50) 3630지구 신임 울릉로타리클럽회장은 "로타리의 도움이 필요한 곳에 로타리의 사랑이 전달될 수 있도록 모든 힘을 기울이겠다"는 소감을 피력했다.

김 회장은 "기본적으로 수행하고 있는 사회봉사는 물론 지역특성을 고려한 영농지원과 자연보호 등 사회 전반에 봉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과 함께 소외된 곳에는 힘과 용기를 심어줄 수 있는 로타리클럽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달성이 고향인 김 회장은 26년간 울릉군청 지적직 전문 공무원으로 근무해 오면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벌여왔다.

사회활동에 적극 참여하며 소신이 뚜렷하고 호방한 성격을 지녔다는 평을 듣는 그는 부인 한남조(45.울릉군여성단체협의회 회장)씨와 1녀를 두고 있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