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자료상 혐의자 세무조사 대구지방국세청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방국세청은 부가가치세 확정신고 기간에 자료상 혐의자와 가짜 세금계산서 수취자에 대한 세무조사를 동시 실시키로 했다.

이번 조사 대상자는 자료상혐의자 15명과 가짜 세금계산서 수취자 10명 등 25명으로 거래처에 대한 확인조사, 금융거래확인 및 관련업체에 대한 연계조사를 병행하는 한편 조세범 처벌법에 따라 고발조치키로 했다.

한편 대구국세청의 연도별 자료상 고발 인원 수는 2002년 89명, 2003년 176명, 2004년 상반기 120명 등으로 갈수록 증가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황재성기자 jsgold@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