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레미콘운동협 파업 철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레미콘 운송비 인상"을 요구하며, 당초 오는 20일부터 총파업을 결의했던 대구지역 레미콘운송협회 소속 레미콘트럭들이 파업을 철회키로 했다.

19일 레미콘운송협회 대구경북지부 채오길 지부장은 "지난 16일 오후 열린 레미콘운송도급회 대표자 회의에서 레미콘운송협회가 요구한 안을 80% 이상 수용, 운송비가 평균 8% 이상 인상돼 총 파업을 철회키로 했다"고 밝혔다.

황재성기자 jsgold@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