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술 취해 옆집 부녀자 성추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달성경찰서는 23일 술을 먹고 귀가하다 열린 문틈으로 자고 있는 옆집 부녀자를 보고 안방에 들어가 부녀자를 강제추행하다 남편에게 들키자 주먹을 휘둘러 얼굴 등에 상처를 입힌 정모(26.달성군 현풍면)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정씨는 25일 새벽 5시40분쯤 열대야로 잠을 못 이루다 친구들과 어울려 술을 먹고 귀가하다가 열려진 문틈으로 옆집의 박모(26)씨가 솟옷을 입고 잠자는 모습을 보고 몰래 방안으로 들어가 가슴.다리 등을 더듬다 남편에게 들키자 달아나면서 주먹으로 남편의 얼굴을 때려 상처를 입힌 혐의다.

박용우기자 ywpar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