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술 취해 옆집 부녀자 성추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달성경찰서는 23일 술을 먹고 귀가하다 열린 문틈으로 자고 있는 옆집 부녀자를 보고 안방에 들어가 부녀자를 강제추행하다 남편에게 들키자 주먹을 휘둘러 얼굴 등에 상처를 입힌 정모(26.달성군 현풍면)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정씨는 25일 새벽 5시40분쯤 열대야로 잠을 못 이루다 친구들과 어울려 술을 먹고 귀가하다가 열려진 문틈으로 옆집의 박모(26)씨가 솟옷을 입고 잠자는 모습을 보고 몰래 방안으로 들어가 가슴.다리 등을 더듬다 남편에게 들키자 달아나면서 주먹으로 남편의 얼굴을 때려 상처를 입힌 혐의다.

박용우기자 ywpar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