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교총연합회 초대 대표회장을 지낸 박맹술(朴孟述) 목사가 29일 밤 11시50분 대구 동산의료원에서 노환으로 소천(召天)했다.
향년 85세.
1953년 대한예수교 장로회 경안노회에서 목사 안수를 받은 고인은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제74대 총회장, 한기총 명예회장, 대구 대봉교회 원로목사 등을 역임했다.
장례는 오는 8월 2일 오전 9시 대봉교회 선교관에서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장으로 치러진다.
유족으로는 은구(숭실대 교수)씨 등 1남4녀가 있다.
053)476-9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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