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포항.영천.울진.영덕.울릉 등 동해권 6개 시'군은 주5일제 근무제에 따라 늘어나는 국내 관광수요와 수학여행단 유치를 위해 동해권 가이드북 '테마가 있는 바닷길 여행(〈주〉아이컴 제작'편집)'1만부를 공동으로 제작했다.
이 책자는 경북 동해권 6개 시.군의 볼거리, 먹을 거리, 교통정보, 특산물, 축제 등 다양한 정보와 함께 각 시'군을 연계한 테마별 광역여행코스를 수록, 동해안관광권을 한눈에 알 수 있도록 꾸몄다.
지방자치단체들이 연합해 제작한 여행안내책자로는 전국에서 처음이며 6개 시'군을 연계한 광역관광벨트화로 시너지효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에 발간된 안내책자는 전국의 시'도교육청, 관광정보센터, 고속도로 휴게소 등에 배포된다.
박운석기자 stoneax@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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