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항공은 16일부터 금, 토, 일요일 등 주말 및 성수기의 포항~김포간 항공료를 각각 8.5%와 12.6%로 인상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포항~김포간 주말요금은 6만7천900원으로 5천원이 올랐으며, 성수기 요금도 7만4천400원으로 8천400원 올랐다.
포항~제주노선의 경우 평일은 종전과 같으며 주말 7만4천900원으로 5천원이, 성수기때는 8만2천900원으로 9천원이 각각 올랐다.
대한항공은 지난 7월16일 포항~김포간 평일 요금을 5만8천400원으로 동결하고 주말요금은 6만7천400원, 성수기 요금을 7만3천900원으로 인상한 바 있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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