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기계 국도 확장 사업 필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DI국회 보고서

경북 포항~기계간 국도 31호선의 확장.포장 사업 추진이 내년부터 본격화될 전망이다.

한국개발연구원(KDI)이 19일 국회에 제출한 예비타당성 결과 보고서에서 '포항~기계간 국도는 경북의 주요 동서축을 담당하고 있고, 국가기간교통망 계획에서도 4차로 국도 비중을 높이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며 '대구~포항간 고속국도 개통과 상관 없이 사업시행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보고서는 또 '이 사업의 시행으로, 현재 높은 통행량 부하가 일어나고 있는 인접 국도 7호선과 28호선의 교통여건이 크게 개선될 뿐 아니라 지역경제에 미치는 파급 효과도 클 것'으로 내다봤다.

연장 15.83㎞에 이르는 포항~기계 구간은 포항 공단과 영일신항만, 테크노파크 등과 연결하는 주요 도로다.

김태완기자 kimchi@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