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민노 신임 대변인 장태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주노동당 대구시당은 23일 대변인제를 신설하고 장태수 서구지구당 위원장을 신임 대변인에 임명했다.

이연재 대구시당 위원장은 "대변인제 신설은 언론홍보 활동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앞으로 지역언론에서도 제3당으로서의 민노당을 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신임 장 대변인은 대구 출생으로 영남대를 졸업하고 현재 서구의회 의원으로 민노당 서구위원장직을 겸하고 있다.

이상곤기자 lees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