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산,울산,경남 일부지역 해일주의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16호 태풍 '차바' 북상으로 29일 오후7시를 기해 전남과 부산, 울산, 경남 일부 지역에 해일주의보를 발령한다고 밝혔다.

기상청은 또 제주도와 제주도 앞바다, 제주도 남쪽 먼바다, 남해 동부 전해상에는 오후 9시를 기해 태풍주의보를 각각 발령한다고 발표했다.

기상청은 "29일 밤부터 제주도와 남해상부터 태풍의 영향권에 들어 강한 바람이불고 3~6m의 매우 높은 파도가 일겠다"며 항해 및 조업 선박에 주의를 당부했다.

기상청은 "이번 태풍은 주로 바람과 해일에 의한 피해가 예상되고 북동 기류의영향을 받는 동해안 지방을 중심으로 다소 많은 비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기상청은 태풍 '차바' 진로와 관련, "태풍의 강도는 '매우 강', 크기는 '대형'" 이라며 "이 태풍은 북서진하다가 30일 새벽 전향해 아침에는 일본 규슈 남쪽지방으로 상륙한 뒤 31일 동해 먼바다로 진출할 전망"이라고 예상했다.(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