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는 '5세대 쏘나타' 출시를 기념해 자사에서 생산한 모든 차량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현대차는 오는 24일까지 전국의 대형할인점, 아파트, 공원 등 90개소에서 차량 무상 특별점검과 함께 쏘나타 신차 전시 및 시승 행사를 동시에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특별점검에는 현대차 소속 정비기능장 150여명이 분산 배치돼 엔진, 변속기, 조향장치, 점화장치, 기타 전자장치 등을 무상 점검하고 아울러 엔진오일, 와이퍼 블레이드, 퓨즈, 워셔액, 전구 등 간단한 소모품은 무료로 교환해준다.
이번 특별점검의 일정, 장소 등 자세한 정보는 현대차 고객센터(080-600-6000)나 인터넷 홈페이지(www.hyundai-motor.com)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