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는 지난 2001년부터 우호관계를 맺은 이스라엘 홀론시와의 문화교류를 기념하기 위해 안동시 강남동 영호대교 앞 무궁화공원 부지에 이스라엘 홀론공원을 조성한다.
이스라엘 홀론공원 조성은 지난 2월 홀론시가 시가지 입구에 양도시간 우호와 문화교류 증진을 위해 한국-안동공원을 조성한 것에 대한 답례로 오는 10월초에 완공할 예정이다.
시는 이 공원에 양도시의 교류 기념비를 비롯해 육각정자, 장승을 세우고 각종 대중 운동시설을 설치해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안동.정경구기자 jkgoo@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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