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금호강 둔치 메밀꽃 인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금호강변을 하얗게 수놓은 메밀꽃 구경하러 오세요." 금호강 둔치의 자전거길을 따라 메밀꽃이 활짝 펴 가을 정취와 함께 도심 속 농촌 풍경을 연출하면서 시민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북구청이 지난 7월말 강변 1만5천평과 자전거길 주변 화단 1.5㎞(팔달교∼조야교) 구간에 가을 메밀씨를 뿌려 최근 메밀꽃이 금호강변을 따라 피면서 장관을 이루고 있는 것. 이에 15일 오전 10시쯤에는 북구 노원3가동 노인회 회원들이 메밀꽃 단지에서 지역주민들을 위한 풍물놀이 행사를 가지기도 하는 등 주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둔치에는 이 밖에도 목화와 도라지, 꽃창포 등 야생화들이 14종류 16만포기가 심어져 있어 운동이나 산책나온 주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학생들에게는 도심 생태학습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이호준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