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 조생종 사과 대만 첫 수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시가 대만에 조생종 사과를 첫 수출한다.

안동시는 매년 대만지역에 만생종 사과 '부사(후지)'를 주력으로 수출했으나 수출품종 다변화를 위해 지난 상반기 현지 수입상과 조생종인 '홍월' 수출교섭을 성사시켜 22일 선적하게 됐다.

이번에 수출하는 '홍월' 사과는 안동시 임하면 오대리 '보리들영농조합법인' 에서 최근 수확한 것으로 물량은 1천590상자(4천300만원)다.

안동시의 올해 사과수출 실적은 8월말 현재 283t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91%의 신장세를 보이고 있어 올해 목표 700t을 무난히 달성할 전망이다.

안동·정경구기자 jkgoo@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