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만, 中에 양안 간 전세기 운항 협의 제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만은 11일 양안 간 전세기 운항 문제를 협의하기 위

한 대표단을 파견해 줄 것을 중국 정부에 제안했다.

대만 내각은 이날 천수이볜(陳水扁) 총통이 전날 중국측에 제안한 양안 간 경제

·무역 협력을 위한 전세기 운항의 상시화 실현 문제를 논의했다.

천치마이(陳其邁) 대만 행정원 대변인은 "우리는 중국이 양안 간 여객 및 화물

기 운항을 협의하기 위해 대표를 대만으로 파견해 줄 것을 희망한다"며 "대만으로

대표를 보내는 것을 원치 않는다면 제3의 장소에서 협상을 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타이베이 dpa=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