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은 제99회차 로또복권의 1등 당첨자가 6명 나와 각각 21억6천921만9천50원의 당첨금을 차지하게 됐다고 24일 밝혔다.
국민은행은 23일 오후 실시한 공개추첨에서 행운의 6개 숫자 '1, 3, 10, 27, 29, 37'을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6명으로 지난주 판매금액을 기준으로 한 1등 총 당첨금 130억1천531만4천300원을 나눠 갖는다고 설명했다.
행운의 숫자 6개 중 5개를 맞히고 보너스 숫자 '11'을 찍은 2등은 40명으로 각각 5천423만477원의 당첨금을 받게 됐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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