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월드컵탁구>주세혁, 결승행 좌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03세계선수권 단식 준우승에 빛나는 한국 남자탁구의 '대들보' 주세혁(상무·세계16위)이 2004월드컵에서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수비전문' 선수인 주세혁은 31일 중국 항저우에서 열린 대회 남자단식 준결승에서 그리스의 칼리니코스 크레앙가(세계11위)에 2대4로 발목을 잡혔다.

이로써 한국은 세계 6위권 선수와 대륙별 챔피언 등 남녀 톱랭커 16명씩 출전한 이번 대회에서 유승민(삼성생명·세계4위)의 예선 탈락과 김경아(대한항공·세계6위)의 4강행 좌절에 이어 마지막 남았던 주세혁의 결승행 희망마저 사라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