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자는 병원에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병이 들어도 돈이 없어 제대로 치료를 받지 못하는 사람, 의지할 곳이 없어 병든 몸과 마음을 사회복지시설에 맡긴 사람도 우리들이 돌봐야 할 '환자'입니다.
그래서 뜻있는 병원과 의사들은 사회복지시설, 쪽방, 노숙자, 외국인근로자들을 찾아가서 도와주기도 합니다.
사진에 담긴 사람들은 한 달에 한 번 시립희망원과 성요셉재활원을 찾아 봉사활동을 하는 보강병원 직원입니다.
글:김교영기자
사진:김태형기자 thkim21@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