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름다운 함께살기-대구경북 소아청소년과 의사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경북소아청소년과의사회(회장 조용훈)는 22일 저희 아름다움 함께살기 제작팀 통장으로 10만원을 보내주셨고 앞으로 매주 함께살기에 실린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10만원씩 보내주기로 했습니다.

소아과의사회는 불우 어린이들을 돕자는 취지에서 10여년전 '1234운동'을 전개해 개원의 개인당 1구좌 30만원씩을 적립해 기금 1억8천여만원을 모아 애망원, 국제재활원 등을 도와오다 이번 달부터 함께살기를 돕기로 결정했습니다.

현재 250여명에 이르는 대구·경북 소아과 개원의들은 "갈수록 우리 사회가 각박해지고 어려워지고 있다"며 "함께살기 코너를 통해 함께 나누는 문화가 정착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습니다.

권성훈기자 cdrom@imaeil.com사진: 아름다운 함께살기에 실린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매주 10만원씩 보내주기로 한

대구'경북소아청소년과의사회.뒷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김대훈, 안영호, 한

창호, 안대덕, 김은정, 강은희, 조용훈, 백태원씨.정우용기자 sajahoo@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