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경북소아청소년과의사회(회장 조용훈)는 22일 저희 아름다움 함께살기 제작팀 통장으로 10만원을 보내주셨고 앞으로 매주 함께살기에 실린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10만원씩 보내주기로 했습니다.
소아과의사회는 불우 어린이들을 돕자는 취지에서 10여년전 '1234운동'을 전개해 개원의 개인당 1구좌 30만원씩을 적립해 기금 1억8천여만원을 모아 애망원, 국제재활원 등을 도와오다 이번 달부터 함께살기를 돕기로 결정했습니다.
현재 250여명에 이르는 대구·경북 소아과 개원의들은 "갈수록 우리 사회가 각박해지고 어려워지고 있다"며 "함께살기 코너를 통해 함께 나누는 문화가 정착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습니다.
권성훈기자 cdrom@imaeil.com사진: 아름다운 함께살기에 실린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매주 10만원씩 보내주기로 한
대구'경북소아청소년과의사회.뒷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김대훈, 안영호, 한
창호, 안대덕, 김은정, 강은희, 조용훈, 백태원씨.정우용기자 sajahoo@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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