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베스트 셀러 작가 아서 헤일리 타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英서 출생 '에어포트' 등 유명

'에어포트' 등 극한상황에 내몰린 보통 사람들의 시련을 즐겨 다룬 베스트셀러 소설가 아서 헤일리가 84세로 숨졌다.

그의 아내 셰일라는 25일 헤일리가 24일 잠자던 중 숨졌다고 발표했다.

영국 태생인 헤일리는 영화로 유명해진 '에어포트'를 비롯, '호텔' '환전상' 등 11편의 소설을 써 40개국에서 38개 언어로 출판돼 1억7천만부가 팔리는 특급 베스트셀러 작가로 유명하다.

특히 TV 드라마용으로 썼던 '위험한 비행'을 영화화한 '에어포트'는 평범한 주인공들이 극한 상황을 극복하는 70년대 이후 재난 영화 줄거리의 효시가됐다.

(바하마 AP 연합)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