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선비문화수련 프로그램 운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도산서원 선비문화수련원이 다음달 3일까지 안동지역 초등학생 400여명을 대상으로 선비문화수련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도산서원 상덕사 참배와 선현의 모습·생활예절 배우기, 퇴계종택·육사문학관 관람 등으로 진행되고 있다.

교원, 교육공무원, 학생 참가희망자는 해당 교육청의 추천을 통하고 일반인들은 수련원에 직접 신청하면 된다.

수련교육은 단체로 이뤄지며 비용은 문화부와 안동시, 교육청이 지원해 참가당사자는 무료다.

안동·정경구기자 jkgoo@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