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병렬씨 '수필과 비평' 신인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경신고 교사인 조병렬씨가 격월간 '수필과 비평' 제74호 신인상에 선정됐다.

수상작은 '왕대밭에 왕대 나고'. "신인답지 않은 사색의 깊이와 문장"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조씨는 "스스로와 자주 만날 수 있고, 무심코 바라보던 삼라만상과도 의미있는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글쓰기의 행복감을 오래 간직할 것"이라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조향래기자 swordjo@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간 지지율 격차가 좁혀지며 민주당은 45.8%, 국민의힘은 33.5%로 나타났고, 지역별로는 민주당이 호남에서 강세를...
최근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 자영업자들이 형평성 문제를 제기하며 정부의 기준 강화에 대한 불만을 표출하고 있다. 대구와...
삼성전자 최대 노동조합의 이송이 부위원장이 성과급 지급을 요구하며 총파업을 예고하고 '회사를 없애버리는 게 맞다'는 극단적인 발언을 해 논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