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병렬씨 '수필과 비평' 신인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경신고 교사인 조병렬씨가 격월간 '수필과 비평' 제74호 신인상에 선정됐다.

수상작은 '왕대밭에 왕대 나고'. "신인답지 않은 사색의 깊이와 문장"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조씨는 "스스로와 자주 만날 수 있고, 무심코 바라보던 삼라만상과도 의미있는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글쓰기의 행복감을 오래 간직할 것"이라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조향래기자 swordjo@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이후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의 지지율이 사실상 동률을 기록했으며,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도는 4%포인트...
대구교통공사(DTRO)의 수익성이 전국 6개 도시철도공사 중 최하위권으로 나타났으며, 요금 현실화율이 35.1%에 그쳐 운영비를 충당하기 어...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6·3 지방선거 본투표일인 지난 3일, 투표용지 부족으로 추가 송부가 이루어진 투표소가 140곳에 달하며, 이로 인해 2...
이스라엘은 8일(현지시간) 이란 본토에 대한 공습을 단행하며, 이는 이란의 이스라엘 미사일 공격에 대한 보복으로 나타났다. 이란은 이스라엘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