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본프레레 감독, 최종예선 상대팀 분석차 중동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요하네스 본프레레 한국 월드컵축구대표팀 감독이 2006독일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상대인 사우디아라비아와 쿠웨이트의 전력을 분석하기 위해 10일 오후 7시45분 대한항공 853편으로 중국 베이징을 거쳐 걸프컵이 열리는 카타르 도하로 출국했다.

본프레레 감독은 12일 오전 1시30분 도하에서 열리는 걸프컵 B조 조별리그 사우디아라비아와 쿠웨이트의 맞대결을 직접 관전하면서 상대팀 전략·전술과 요주의 선수들을 분석할 계획이다.

축구협회는 당초 코치와 비디오 분석관만 파견할 계획이었으나 본프레레 감독이 직접 사우디아라비아-쿠웨이트전을 세밀히 분석하고 싶다고 해 감독을 보내기로 결정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