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하네스 본프레레 한국 월드컵축구대표팀 감독이 2006독일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상대인 사우디아라비아와 쿠웨이트의 전력을 분석하기 위해 10일 오후 7시45분 대한항공 853편으로 중국 베이징을 거쳐 걸프컵이 열리는 카타르 도하로 출국했다.
본프레레 감독은 12일 오전 1시30분 도하에서 열리는 걸프컵 B조 조별리그 사우디아라비아와 쿠웨이트의 맞대결을 직접 관전하면서 상대팀 전략·전술과 요주의 선수들을 분석할 계획이다.
축구협회는 당초 코치와 비디오 분석관만 파견할 계획이었으나 본프레레 감독이 직접 사우디아라비아-쿠웨이트전을 세밀히 분석하고 싶다고 해 감독을 보내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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