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계종 대전사 불자 천주교 청송성당 찾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종교간 화합엔 종교인이 앞장"

"이 땅에 예수님 오심을 축하합니다. 종교 간 화합과 교류에 종교인들이 앞장서야죠."

지난 25일 오전 11시쯤 청송군 부동면 주왕산에 있는 대한불교조계종 제 10교구 대전사 소속 운광(雲光) 스님을 비롯한 불자 10명이 성탄절을 맞아 천주교 청송성당을 찾았다. 이들은 이날 천주교 청송성당 신자 200여 명과 함께 '성탄 미사'에 참석, 천주교 신자들에게 축하 메시지와 꽃다발을 전달하고, 전장호 신부를 비롯한 천주교 신자들과 함께 점심을 했다.

청송·김경돈기자 kdon@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하루 앞두고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은 상반된 판세 전망을 내놓았다. 민주당은 16개 광역단체장 선거 중 12~13곳에서 승...
코스피지수는 장 초반 8600선에서 등락하며 2일 오전 9시 17분 기준 1.37% 하락한 8667.96을 기록하고, 외국인 투자자가 1조8...
유명 한식 프랜차이즈업체 대표 A씨가 동성 거래처 직원 B씨에 대한 강제추행 혐의로 고소당한 사건이 밝혀졌다. A씨는 지난해 3월 술자리에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