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계종 대전사 불자 천주교 청송성당 찾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종교간 화합엔 종교인이 앞장"

"이 땅에 예수님 오심을 축하합니다. 종교 간 화합과 교류에 종교인들이 앞장서야죠."

지난 25일 오전 11시쯤 청송군 부동면 주왕산에 있는 대한불교조계종 제 10교구 대전사 소속 운광(雲光) 스님을 비롯한 불자 10명이 성탄절을 맞아 천주교 청송성당을 찾았다. 이들은 이날 천주교 청송성당 신자 200여 명과 함께 '성탄 미사'에 참석, 천주교 신자들에게 축하 메시지와 꽃다발을 전달하고, 전장호 신부를 비롯한 천주교 신자들과 함께 점심을 했다.

청송·김경돈기자 kdon@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주최한 5·18 광주민주화운동 관련 토론회가 13일 국회도서관에서 열렸으나 참석자들의 고성과 몸싸움으로 파행을 겪었다...
중소기업들은 불합리한 규제가 성장에 저해된다고 호소하며 규제 개선을 요구하고 있다. 13일 대구에서 열린 '에스오에스 토크'에서 김재화 오에...
전북대 수의대생 이윤희씨의 실종 사건과 관련하여 이윤희씨의 아버지와 유튜버가 허위사실 유포 및 스토킹 혐의로 불구속기소된 가운데, 이들은 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백악관 대변인인 캐럴라인 레빗이 가족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기 위해 이달 말 퇴임한다고 발표했으며, 레빗은 20..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