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계종 대전사 불자 천주교 청송성당 찾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종교간 화합엔 종교인이 앞장"

"이 땅에 예수님 오심을 축하합니다. 종교 간 화합과 교류에 종교인들이 앞장서야죠."

지난 25일 오전 11시쯤 청송군 부동면 주왕산에 있는 대한불교조계종 제 10교구 대전사 소속 운광(雲光) 스님을 비롯한 불자 10명이 성탄절을 맞아 천주교 청송성당을 찾았다. 이들은 이날 천주교 청송성당 신자 200여 명과 함께 '성탄 미사'에 참석, 천주교 신자들에게 축하 메시지와 꽃다발을 전달하고, 전장호 신부를 비롯한 천주교 신자들과 함께 점심을 했다.

청송·김경돈기자 kdon@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16일 이재명 대통령의 전용기 운항이 제주 항공편의 대규모 지연 사태를 초래하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에서 논란이 일었다. 의원들은 국토부...
코스피가 22일 3.52% 하락하며 5,533.77에 거래를 마쳤고, 한화투자증권은 내년 코스피 목표 지수를 8,500으로 설정하며 최대 9...
축구 국가대표 황희찬 측은 의전 차량 서비스 업체와의 계약 분쟁으로 고소를 당한 것과 관련해 상대의 주장이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하며, 객관적...
미국과 이스라엘은 11월 3일 중간선거 이후 이란에 대한 집중 공습 계획을 세우고 있으며, 이를 위해 이라크 상공에서 훈련을 강화하고 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