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천태종 총무원장에 전운덕 스님 재추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불교천태종은 27일 73차 임시종회를 열어 13대 총무원장에 현 총무원장 전운덕(田雲德·64) 스님을 재추대했다.

이로써 1981년 1월 제7대 총무원장으로 임명된 이래 6대 24년간 천태종을 이끌어온 전 총무원장은 앞으로 4년간 더 종단종무 행정을 총괄하게 됐다.

1966년 천태종 중창조인 박상월 대조사를 은사로 득도한 전 총무원장은 한국불교종단협의회 부회장, 제2건국추진위원,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상임위원, 천태종복지재단 대표이사, 학교법인 금강불교학원 상무이사 등을 역임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는 전통적인 보수 우위 속에서도 민심의 변화가 나타나고 있으며, 특히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돌풍이 이를 증명하고 있다. 2016년 ...
금양이 상장폐지 결정을 내린 가운데, 삼성전자 노사 간의 임금협상이 결렬되어 총파업 위기에 놓였다. 한국거래소는 금양의 상장폐지를 심의하고,...
제주에서 또다시 카트 사고가 발생해 9세 아동이 혀가 일부 절단되는 중상을 입었으며, 이 카트장은 지난해에도 10대가 사망하는 사고가 있었던...
한일 정상회담에서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는 이재명 대통령에게 일본 사바에시의 안경테를 선물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이 대통령은..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