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갑찬 채 도주 용의자 검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령경찰서는 4일 오후 5시30분쯤 대구시 서구 비산동 한 공중전화 부근에서 폭력혐의로 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다 수갑을 찬 채 달아났던 용의자 박모(26·고령군 고령읍)씨를 검거, 폭력·공무집행방해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박씨는 지난 1일 새벽 고령군 모 휴대전화 대리점에서 유리창을 깨는 등 행패를 부리다 체포됐으나 경찰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달아났었다.

고령·김인탁기자 kit@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