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道3조5천억 상반기 집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는 7일 지역 경제 활성화 촉진과 일자리 창출에 효과가 큰 1억 원 이상의 SOC(사회간접자본) 사업과 3천만 원 이상의 용역비, 물품구매비 등 모두 3조 5천억 원(도 본청 4천700억 원, 시·군 3조300억 원)을 상반기에 투입하기로 했다.

이는 올해 사업예산의 85%다.

또한, 중소기업 및 각종 기관단체의 지원예산 중 투자사업 관련 예산은 1/4분기 안에 모두 배정하고, 도로 사업 등 SOC사업은 해빙과 동시에 공사가 착공되도록 할 예정이다.

노인 및 청년 일자리 창출사업과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공공근로사업 등 실업해소 관련 예산도 조기 집행한다고 덧붙였다.

이를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재정 조기집행추진 상황실'을 조만간 설치하고 민간단체·유관기관을 포함한 '조기집행 협의체'를 구성해 추진 상황을 수시로 점검하기로 했다.

김해용기자 kimhy@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