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道3조5천억 상반기 집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는 7일 지역 경제 활성화 촉진과 일자리 창출에 효과가 큰 1억 원 이상의 SOC(사회간접자본) 사업과 3천만 원 이상의 용역비, 물품구매비 등 모두 3조 5천억 원(도 본청 4천700억 원, 시·군 3조300억 원)을 상반기에 투입하기로 했다.

이는 올해 사업예산의 85%다.

또한, 중소기업 및 각종 기관단체의 지원예산 중 투자사업 관련 예산은 1/4분기 안에 모두 배정하고, 도로 사업 등 SOC사업은 해빙과 동시에 공사가 착공되도록 할 예정이다.

노인 및 청년 일자리 창출사업과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공공근로사업 등 실업해소 관련 예산도 조기 집행한다고 덧붙였다.

이를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재정 조기집행추진 상황실'을 조만간 설치하고 민간단체·유관기관을 포함한 '조기집행 협의체'를 구성해 추진 상황을 수시로 점검하기로 했다.

김해용기자 kimhy@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