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정집에 불 1명 질식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참나무에 깔린 60대 숨져

9일 0시쯤 김천시 농소면 용암리 이모(47)씨 집에서 불이 나 잠자던 이씨가 숨졌다.

경찰은 이씨가 음식을 끓이기 위해 가스레인지를 켜놓은 채 잠이 들면서 냄비 과열로 불이 나 연기에 질식해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 중이다.

이에 앞서 지난 8일 오후 8시 30분쯤 김천시 감문면 은림리 야산에서 이 마을 서모(68)씨가 20년생 참나무에 깔려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서씨가 나무 가지치기를 하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다.

김천·이창희기자 lch888@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배우자가 운영하는 협동조합이 수원시 정부 바우처 사업에서 특혜를 받았다는 내용의 음성 녹취가 공개되며 논란이 일...
2차전지주가 삼성SDI와 SK이노베이션의 목표주가 상향에 힘입어 강세를 보이며, 삼성SDI는 54만6000원에 거래 중이고 SK이노베이션은 ...
결혼 8년 차 여성이 시아버지의 지나친 관심과 애정 표현에 부담을 느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추미애 신임 경기도지사는 경기도 재정을 '비상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