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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에 하키 전용구장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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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억원들여 내년 9월 완공

성주군 대가면 도남리 일대 1만4천여평에 하키 전용경기장이 건설된다

성주군은 군청 하키팀 창단을 계기로 군유지인 이 곳에 운동장 1만㎡, 선수숙소 등 부대시설 6천530㎡ , 공원 3만1천㎡ 등 4만7천㎡ 규모의 '성주하키장' 건설 계획을 14일 발표했다.

성주군은 국내 대회와 국제 대회가 가능하고 하키팀들의 전지훈련 장소로 각광받을 수 있도록 최신식 시설을 갖춘 하키장을 만들 계획이다.

또 군민 휴식공간 확충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하키장 주변에 대규모 공원을 조성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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