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盧武鉉) 대통령은 18일 사법개혁위원회의 논의 결과를 구체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사법제도개혁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에 한승헌(韓勝憲) 변호사를 위촉, 위촉장을 수여했다.
노 대통령은 또 김금수(金錦守) 노사정위원회 위원장, 김효신(金孝信) 경북대 법대 교수, 박삼구(朴三求)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 박재승(朴在承) 대한변호사협회장, 송상현(宋相現) 한국법학교수회장, 신인령(辛仁羚) 이화여대 총장, 장명수(張明秀) 한국일보 이사, 채이식(蔡利植) 고려대 법대학장 등 8명을 사개추위 민간 위원으로 위촉했다.
사개추위는 사법개혁위원회가 마련한 제도개혁을 구체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대통령 자문기구이다.
최재왕기자 jwchoi@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남북 교류 막혔는데 또 1515억…"남북협력기금 '쌈짓돈' 우려"
李대통령 "개혁 이름으로 개혁 방해하는 것이 가장 큰 걸림돌"
프랑스 다음은 중앙亞…李대통령 외교엔 빈틈 없는데, 인사·부동산엔 언제 답하나
정부, 北 병원 의료장비 166종 지원 추진…김대식 "굴종적 대북정책"
김승원 "취임 시 국힘 정당해산 요건 검토…공소 취소 폐지는 신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