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이준화 거창 부군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임 이준화(56) 거창 부군수는 "지역경제 발전은 물론, 문화와 예술이 살아 숨 쉬는 거창 만들기에 노력하겠다"고 취임 소감. 거창 출신인 이 부군수는 거창 대성고, 진주산업대를 졸업하고 1968년 공무원(9급)으로 첫 발을 내디뎠다.

1999년 지방서기관 승진과 함께 경남도 자치행정국 회계과장, 공보관 등 요직을 두루 거쳤다.

가족은 부인 박필선씨와 2남 2녀.

거창·정광효기자 khjeong@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