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방타워랜드에 대형 물놀이시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50억원 들여 시설 교체

우방타워랜드에 대형 물놀이시설이 들어선다.

2일 쎄븐마운틴그룹의 박명종 우방 인수단장은 "올해 150억 원가량을 투입해 우방타워랜드 내에 물놀이시설 확충과 함께 노후 유희시설 교체 및 새 기종 시설 등 변화를 꾀하겠다"고 밝혔다.

또 우방타워랜드를 쎄븐마운틴그룹 내 한리버가 운영 중인 중국 산동성~경기도 평택 간 카페리호, 한강유람선 등과 연계한 관광상품으로 개발해 해외 관광객을 유치토록 한다는 복안도 내비쳤다.

이 밖에 우방 건설부문에 현재의 서울지사 외에 호남지사를 설치, 건설시장을 호남지역으로까지 확대하고 항만건설 등 해양건설분야 진출을 위해 구체적인 준비를 하고 있다는 사실도 귀띔했다.

한편 쎄븐마운틴그룹은 우방의 기존 임원 6명 중 김준철 관리인을 비롯한 4명은 퇴진하고, 건설부문 이혁(48) 이사와 랜드부문 이성학(58) 이사는 유임시키기로 한 가운데 3월 25일 정기 주주총회를 열어 대표이사 등 경영진을 선임키로 했다.

황재성기자 jsgold@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