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KAL폭파사건 등 7건 본격 조사 착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AL 858기 폭파, 민청학련·인혁당, 동백림 유학생 간첩단, 김형욱 전 중앙정보부장 실종, 김대중 납치, 정수장학회, 중부지역당 사건 등 의혹사건에 대해 민관 합동의 본격적인 조사가 개시된다.

'국가정보원 과거사건 진실규명을 통한 발전위원회'(이하 진실위원회·위원장 오충일 목사)는 3일 오전 서울 서초동 소재 국정원 청사에서 우선조사 대상 7건을 선정, 발표했다.

진실위원회는 향후 2년간 이 사건들에 대해 과거 정보기관이 개입해 조작했는지 여부에 대해 집중적인 조사를 벌여 진실을 가려내게 된다.

진실위원회는 발표 30분 전인 이날 오전 10시 전체회의를 열어 우선조사 대상사건을 최종 확정했다.

(연합)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