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남부를 강타한 쓰나미(지진해일)로 인한
한국인 소재 미확인자는 4일 현재 13명으로 집계됐다.
외교통상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현재 이번 사고로 소식이 끊겼다며 접수된
신고건수는 모두 1천439명이며 이 중 1천426명이 출입국 사실조회와 가족과의 통화
등을 통해 무사한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태국 카오락 지역에서 실종됐던 방송음악작가 고흥선(41)씨의 시신이 실종
37일만인 지난 1일 발견돼 이번 재난으로 인한 한국인 사망자와 실종자는 각각 13명
(태국), 7명(태국 5명.인도네시아 2명)이 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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