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진 해일 한국인 소재미확인자 13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시아 남부를 강타한 쓰나미(지진해일)로 인한

한국인 소재 미확인자는 4일 현재 13명으로 집계됐다.

외교통상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현재 이번 사고로 소식이 끊겼다며 접수된

신고건수는 모두 1천439명이며 이 중 1천426명이 출입국 사실조회와 가족과의 통화

등을 통해 무사한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태국 카오락 지역에서 실종됐던 방송음악작가 고흥선(41)씨의 시신이 실종

37일만인 지난 1일 발견돼 이번 재난으로 인한 한국인 사망자와 실종자는 각각 13명

(태국), 7명(태국 5명.인도네시아 2명)이 됐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