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도 의회, '다케시마의 날' 강력 대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의회는 일본 시마네(島根)현의 '다케시마

(竹島.독도의 일본 명칭)의 날' 제정 움직임에 강력 대응키로 했다.

도의회는 4일 긴급 운영위원회를 열고 "경북도와 자매결연한 일본 시마네현에서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는 TV 광고를 시작하고 현의회가 '다케시마의 날' 제정을 노골

화하고 있다"면서 이에 경북도가 강력한 대책을 마련토록 촉구키로 했다.

이에 따라 도의회는 오는 15일 임시회를 열어 시마네현 의회의 다케시마 날 제

정 등을 규탄하는 결의문을 채택하고 일본측에도 항의 공문을 전달키로 했다.

이와 함께 시마네현과 자매결연한 경북도와 시·군 등에 이를 즉각 파기하고 시

마네현에 파견한 교류원도 철수하도록 요청할 방침이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