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설 연휴 문경으로 오세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市, 다채로운 행사 마련

'새해 설 연휴에는 경사스러운 소식을 듣는 고장 문경으로 오세요.'

문경시는 설 연휴 동안 문경을 찾는 관광객들이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마련해 놓고 있다.

중부내륙고속도로 문경새재 요금소에서 불과 5분 거리인 문경새재 야외공연장에서는 투호, 널뛰기, 팽이치기, 제기차기, 윷놀이 등 민속놀이를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다.

문경새재박물관에서는 토정비결을 볼 수 있고, 닭의 해를 맞아 다양하게 제작한 기념 전시물도 감상할 수 있다.

문경새재 제1관문 앞 장승공원에서는 한지(韓紙)에 자신들의 소원을 적어 새끼줄에 매달고 한 해 소망을 빌 수 있고, 어린이를 위한 썰매장도 있어 맘껏 얼음지치기를 할 수 있다.

또 가족들과 함께 문경새재 7.5km 비포장 황톳길을 걸으면서 새해 설계는 물론 눈 덮인 겨울 정취를 만끽하도록 했고, 눈이 올 경우에 대비해 눈썰매까지 준비해 놓아 누구나 공짜로 이용할 수 있다.

문경새재 인근에 있는 문경 석탄박물관과 문경도자기전시관은 설날 하루는 휴관하고, 다음날부터 문을 열어 관광객을 맞는다.

문경·장영화기자 yhjang@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