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세뱃돈 모여라' 기업銀 자유적금 특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어린이와 청소년이 설에 받는 세뱃돈을 유치하기 위한 자유적립식예금이 특판 상품으로 출시된다.

기업은행은 설 연휴 직후인 이달 11일부터 내달 4일까지 18세 이하 고객을 상대로 '아빠보다 부자적금'을 판매하기로 했다.

이 상품은 1년 단위로 금리가 조정되는 확정금리 상품으로 이 은행의 일반 자유적립식 예금보다 0.2%포인트 높은 연 3.5%의 이자율이 적용되며 특히 가입때 자동이체를 신청해 3년 내에 잔액이 500만 원 이상이 되면 0.2%포인트의 가산금리가 부여된다.

특판 행사 기간 가입자에게는 책받침 형태의 촌수 도표도 무료 제공한다.

이 은행 관계자는 "요즘은 세뱃돈 규모가 꽤 커졌고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저축하는 습관을 길러주자는 차원에서 이례적으로 거치식 정기예금이 아닌 자유적립식예금을 특판상품으로 판매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연합)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9일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국회에서 서울시장 후보로 거론되는 여권 인사들의 이름이 적힌 수첩을 살펴보는 모습이 포착됐다. 수첩에는 강훈...
대구 유통가가 추석을 앞두고 손님은 몰리지만 매출은 감소하며 소비자들의 지출 방식이 변화하고 있다. 청년 취업자는 46개월째 줄어들며 고용 ...
30대 직장인이 로또 1등에 당첨돼 약 12억원을 손에 쥐었다고 온라인에서 밝혔으며, 당첨금 수령 과정과 직장 생활 지속 계획을 공유했다. ...
미군은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의 미 해군 함정 공격에 대한 보복으로 이란 유조선 5척을 파괴했으며, 이란은 이에 응수하여 미군 기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