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성군청사 공개 매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내달 2~11일 입찰등록

달성군이 남구 대명동 현 달성군청사 부지 6천197㎡(1천875평)를 179억 원에 일반인들에게 공개 매각한다.

군은 7일 현 군청사 부지와, 건물 8동( 6천15㎡)에 대한 2개 감정 평가 법인의 감정 평가 결과, 179억9천995만 원으로 평가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군은 다음달 2~11일까지 입찰 등록을 받아 같은달 14일 입찰결과를 발표하기로 했다.

군은 매각 입찰이 2회 이상 유찰되면 수의계약 매각 및 토지 분할매각도 검토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논공에 건립중인 신청사가 4월 준공 예정으로 현 청사 부지를 매각해 신청사 건립비 및 지역 개발 사업비 등으로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논공 금포리의 신청사는 부지 1만5천여평에 지하 1층, 지상 9층 연건평 7천300평 규모로 현재 90%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으며 5월중 이전된다.

박용우기자 ywpar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9일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국회에서 서울시장 후보로 거론되는 여권 인사들의 이름이 적힌 수첩을 살펴보는 모습이 포착됐다. 수첩에는 강훈...
대구 유통가가 추석을 앞두고 손님은 몰리지만 매출은 감소하며 소비자들의 지출 방식이 변화하고 있다. 청년 취업자는 46개월째 줄어들며 고용 ...
30대 직장인이 로또 1등에 당첨돼 약 12억원을 손에 쥐었다고 온라인에서 밝혔으며, 당첨금 수령 과정과 직장 생활 지속 계획을 공유했다. ...
미군은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의 미 해군 함정 공격에 대한 보복으로 이란 유조선 5척을 파괴했으며, 이란은 이에 응수하여 미군 기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