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中企 85%, 대졸사원 평균학점 3.0 이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졸 구직자들이 중소기업에 입사하기 위해서는 대체로 학점은 3.0점, 토익은 650점 이상의 조건을 갖춰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7일 취업포털 커리어에 따르면 최근 종업원 200명 이하 중소기업 인사담당자 248명을 대상으로 대졸 신입사원 특성을 조사한 결과, 기업별 신입사원 평균 학점(4.5점 만점)은 △3.0∼3.5 미만 49.2% △3.5∼4.0 미만 33.0% △2.5∼3.0 미만 10.5% △2.5 미만 4.0%, △4.0 이상 3.2% 등으로 3.0점 이상이 85.5%에 달했다.

평균 토익점수는 △650∼699점 31.5% △700∼749점 18.1% △650점 미만 17.7% △750∼799점 미만 12.9% △800∼849점 12.5% △850∼899점 5.2% △900∼949점 2.0%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출신대학은 수도권 대학 30.2%, 서울 중하위권 대학 21.4%, 지방 사립대학 14.5%, 지방 국립대학 10.5%, 서울 상위권 대학 5.6%이었다.

전공분야는 공학 27.0%, 상경 20.6%, 건축·토목 9.7%, 자연과학 8.1%, 인문 및 어문 각 5.6% 등으로, 서울 및 수도권 소재 대학의 이공계 출신 비율이 높았다.

(연합)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행정통합 논의가 사실상 무산됨에 따라 경상북도지사 선거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며, 이철우 도지사는 3연임에 도전하고 있...
미국과 이란 간 전면전 확산으로 국제 유가가 급등하며 한국 금융시장이 큰 충격을 받았다. 4일 코스피는 12.06% 급락하며 사상 최대 하락...
무소속 강선우 의원이 지방선거 공천 대가로 1억원을 수수한 혐의로 구속된 가운데, 그의 자택에 현금 보관 정황이 드러났다. 강 의원은 이 사...
미국의 이란 공습 이후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차남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후계자로 선출되었으며, 이란 정부는 강경 보수 정책..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