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현호 실종자 수색요구 시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달 26일 울산 앞바다에서 침몰한 경주 감포선적 트롤어선 대현호 실종자 7명의 가족들이 실종 선원과 선박 수색 등에 시가 나서달라며 11일 오전 한때 경주시청에서 시위를 벌였다.

가족들은 백상승 시장과 면담한 자리에서 "사고 발생 이후 열흘이 넘도록 실종자들의 생사가 파악조차 안되고 있고 선주도 나타나지 않고 있다"며 시의 적극적인 관심을 요구했다.

이에 대해 백 시장은 "이른 시일내에 선주를 불러 가족들과 협의하도록 유도하고 해경 등을 통해서도 원만한 수습이 이루어지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경주·박정출기자 jcpar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