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성·경주서 잇단 산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1일 오후 2시35분쯤 대구 달성군 논공읍 남리 뒷산에서 불이나 소나무·잡목 등 2ha를 태운 뒤 3시간 만에 잡혔다.

불이 나자 소방헬기 12대, 소방차 20대 및 경찰·공무원 등 1천여 명이 진화에 나섰으나 바람이 세차게 불어 어려움을 겪었다.

불은 하모(65·달성군 논공읍)씨가 밭두렁의 잡초를 태우다 갑작스런 돌풍으로 산으로 옮겨 붙어 일어났다.

박용우기자 ywpar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