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현 ASPA 회장(대구경북지역혁신협의회 의장·경북대 교수·사진 )과 신동수 대구테크노파크 원장, 이정인 대구전략산업기획단장은 17일 일본 KSP(가나가와 사이언스파크)에서 열리는 아시아사이언스파크협회(ASPA) 2005년도 정기 이사회에 참석하기 위해 16일 출국했다.
ASPA는 아시아지역 사이언스파크의 기술교류 및 협력을 통해 공동발전을 모색하고 각 지역의 과학기술과 경제 번영을 추구하는 네트워크 조직으로 본부 사무국을 대구에 정착시킬 예정이다.
1997년 설립 이래 ASPA는 일본, 한국, 중국, 대만 등지에서 전체 회원기관과 유관기관들이 참여하는 8차례 연차회의와 정기 이사회를 매년 개최해오고 있다.
석민기자 sukmin@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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