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총리 "노대통령, 여야 떠나 각료기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해찬(李海瓚) 국무총리는 16일 정치인 입각문제와 관련, "대통령께서 소속 정당과 상관없이 역량있고 좋은 사고방식을 가진 분을 구해보자고 말씀하셨다"며 "좋은 분은 당과 관계없이 제청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 총리는 이날 국회 경제분야 대정부질문에서 '야당 인사를 경제부처에 입각시킬 것'을 주문한 열린우리당 노웅래(盧雄來) 의원의 질의에 대해 이같이 답변했다.

이 총리는 "의원들이 질의하는 내용을 일부러 유심히 들으면서 국가정책에 얼마만큼 이해를 갖고 깊이 생각하는지를 살펴보고 있다"며 "신문에 보도된 기사내용을 모아서 하는 수준인지, 생각하면서 하는 수준인지 유심히 들으면서 메모하고 있다" 고 말했다.

(연합)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9일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국회에서 서울시장 후보로 거론되는 여권 인사들의 이름이 적힌 수첩을 살펴보는 모습이 포착됐다. 수첩에는 강훈...
대구 유통가가 추석을 앞두고 손님은 몰리지만 매출은 감소하며 소비자들의 지출 방식이 변화하고 있다. 청년 취업자는 46개월째 줄어들며 고용 ...
30대 직장인이 로또 1등에 당첨돼 약 12억원을 손에 쥐었다고 온라인에서 밝혔으며, 당첨금 수령 과정과 직장 생활 지속 계획을 공유했다. ...
미군은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의 미 해군 함정 공격에 대한 보복으로 이란 유조선 5척을 파괴했으며, 이란은 이에 응수하여 미군 기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