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무, 희귀식물, 분재 등 무엇이든 기증받습니다.
"
성주군 수륜면 가야산 자락에 위치한 가야산 야생화 생태식물원의 5월 개관을 앞두고 성주군이 지역민들로부터 각종 식물과 수목을 기증받고 있다.
사업비 60억 원을 투입해 대지 1만5천 평 규모로 건립하는 가야산생태식물원은 현재 120여 종의 야생화와 수목으로 단장하고 있으며 종합전시관·유리온실·야외전시원 등을 갖춘다.
성주군은 시민 기증 품목에 대해서는 기증자의 이름 등을 명시해 전시할 계획이다.
문의 054)930-6317. 성주·강병서기자 kbs@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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