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구청이 친절운동을 한 단계 높이고 민원 불편을 없애기 위해 이달부터 민원친절 '5S 운동'을 벌이고 있다.
'5S'란 'Stand, Smile, See, Speed, Satisfaction'의 머리글자를 딴 것. 민원인이 사무실을 방문했을 때 '일어서서(stand) 인사를 하고, 밝은 표정으로 웃으면서(smile) 대하고, 관심을 가지고 바라보면서(see) 응대하고, 업무는 신속하게(speed) 처리해 최상의 만족감(satisfaction)을 주자는 것이다.
남구청은 이를 위해 직원 상호간 또는 민원인과 마주치는 장소·시간에 관계없이 언제 어디서나 밝은 미소와 상냥한 말씨로 인사하기 운동을 벌이고 있다.
'5S 운동'을 적극 실천하는 직원에 대해서는 민원인들의 추천을 받아 매분기 한 차례씩 '친절봉사상'도 줄 계획이다.
박용우기자 ywpar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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