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천군체육회 부회장 괴한에 피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머리 등 흉기 찔려 중상

20일 0시55분쯤 경북 예천읍 모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예천군 체육회 상임부회장 황모(58)씨가 괴한에 피습, 중상을 입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황씨는 엘리베이터를 타고 아파트 2층 자신의 집으로 들어가려다 2명 이상의 괴한에게 머리와 다리를 흉기에 찔렸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최근 인터넷에 황씨를 비방하는 글이 올랐던 점을 중시, 정치적 원한관계 등을 수사하고 있다.

안동·정경구기자 jkgoo@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