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천군체육회 부회장 괴한에 피습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머리 등 흉기 찔려 중상

20일 0시55분쯤 경북 예천읍 모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예천군 체육회 상임부회장 황모(58)씨가 괴한에 피습, 중상을 입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황씨는 엘리베이터를 타고 아파트 2층 자신의 집으로 들어가려다 2명 이상의 괴한에게 머리와 다리를 흉기에 찔렸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최근 인터넷에 황씨를 비방하는 글이 올랐던 점을 중시, 정치적 원한관계 등을 수사하고 있다.

안동·정경구기자 jkgoo@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9일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국회에서 서울시장 후보로 거론되는 여권 인사들의 이름이 적힌 수첩을 살펴보는 모습이 포착됐다. 수첩에는 강훈...
대구 유통가가 추석을 앞두고 손님은 몰리지만 매출은 감소하며 소비자들의 지출 방식이 변화하고 있다. 청년 취업자는 46개월째 줄어들며 고용 ...
30대 직장인이 로또 1등에 당첨돼 약 12억원을 손에 쥐었다고 온라인에서 밝혔으며, 당첨금 수령 과정과 직장 생활 지속 계획을 공유했다. ...
미군은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의 미 해군 함정 공격에 대한 보복으로 이란 유조선 5척을 파괴했으며, 이란은 이에 응수하여 미군 기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