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편의시설 확충 계획 수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는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공공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제2차 편의시설 확충 5개년 계획을 수립·확정했다.

경북도에 따르면 사업 추진기간은 2005년부터 2009년이며 이 기간중 총 1만2천900여 개의 편의시설이 설치되거나 정비된다.

시설별로는 도로 1천867개, 공원 135개소, 공공건물 9천425개, 공동주택 1천478개이다.

경북도는 건축물의 신축·증축·용도 변경 등 건축 허가시 편의 시설 설치 여부를 확인하고 행정 지도와 홍보를 병행하기로 했다.

김해용기자 kimhy@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